2009년 11월 25일
복귀 3일전.
저번 휴가때 아무것도 못해서, 이번에는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세 복귀 3일전.
덕분에 이제서야 블로그를 둘러봅니다.
뭐랄까, 제 블로그는 정말 듣보잡 ㅡㅡ;;인 듯 합니다.
하긴, 볼거라곤 마이너한 동인게임 관련자료 뿐인 이곳에 사람이 몰릴 이유가 없죠.
제가 현역이라 거의 관리를 못 하는것도 이유긴 하지만ㅇㅅㅇ
그래서, 단문 블로그인 me2day를 만들었습니다.
이거라면, 글 적는데 거리는 시간도 적으니 가끔 시간내서 관리할 수 있을듯.
주소는 http://me2day.net/lntheleader 입니다.
가끔 심심할때 들려주세요.
아, 그리고 계정만료된 블로그 본점은..........일단은 살려볼 생각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의 기록들이 남아있는 것이니, 이대로 없애는 건 좀 기분이 그닥.....
하여간, 다음 휴가때까지 잘 지내시길.
# by | 2009/11/25 00:43 | 관리일지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