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가면라이더(1971년作) 다 봤습니다. 70년대의 미츨듯한 센스가 보는 내내 저를 뿜개 만들었지만, 일단 어떻게 끝까지 봤습니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전설의 시작은, 확실히 부실한 면이 있지만 배우들의 열연으로 커버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는 후속작인 가면라이더V3를 20화정도까지 봤습니다. 이것도 뜨겁네요.오호호호.
빨리 쇼와라이더를 정주행 하고 헤이세이 라이더들도 보고싶네요.
2. 근 3년만에 왠지 하고싶어져서 괴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방금전에 1회차 엔딩(사쿠라 루트)을 봤지요. 정말 오랜만에 끝없는 퀵 세이브& 로드를 한 것 같네요.
특히 백귀야행 편......10턴안에 신목을 조지기 위해 얼마나 머리를 썼는지..........역시 지옥난이도 1회차!!
라스트 스테이지인 오로치전은 마기큐 비기를 써서 정말 쉽게 클리어 ㅡㅡ;;
역시 잘 키운 코하쿠&아키하만 있으면 난이도가 확 냐려갑니다. 이제 2회차를 시작해야겠네요.
3.큰 맘먹고 엑박을 질렀는데 총알부족으로 게임을 하나도 못 산게 안습 ㅡㅡ;;
근데 다음주에 놀러온다는 친구놈은 엑박도 없는데 아이마스2를 질렀다네요. 바보.
그래서 아이마스 들고 오라고 했습니다 HAHAHA!!!
뭐 이정도일까요.
알바하느라 바빠서 관리를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만, 언젠가는 활성해 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태그 : 혼고타케시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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